연합뉴스

구로문화누리도서관, AI 기반 도서 추천 '아테나' 시범운영

입력 2026-08-16 09:59:5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아테나 퍼블릭' 이용 모습

[서울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0월 10일까지 구로문화누리도서관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도서 추천 서비스 '아테나'(ATHENA)를 시범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로문화누리도서관과 유비더스시스템이 협력해 시행하는 이번 시범사업은 이용자의 독서 상태와 관심사를 파악해 개인 맞춤형 도서를 제안하는 서비스다.


도서관 3층 지혜누리1에 설치된 '아테나 퍼블릭'(ATHENA Public)은 이용자가 책을 기기에 인식시키면 책의 핵심 내용과 분위기,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등을 안내한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아테나 퍼스널'(ATHENA Personal)은 AI 사서와 대화하며 이용자의 독서 상태, 선호하는 문체, 집중도 등을 분석해 지금 읽기 좋은 책을 추천해준다.


아테나는 생성형 AI의 단점인 정보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 실제 도서 데이터와 검증된 정보를 기반으로 답변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jaeh@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16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