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시멘트 공장서 레미콘 차량 용접하던 60대 숨져

입력 2026-08-15 15:53:2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장성=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15일 오전 11시 43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동하면 한 시멘트 공장에서 레미콘 차량 배합기(믹싱 드럼)에 용접 작업을 하던 A(60대)씨가 갑자기 쓰러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콘크리트가 굳지 않도록 회전하는 배합기 안에서 작업하다가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