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성=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14일 오전 10시 58분께 전남광주 보성군 회천면에서 밭일하던 A(50대)씨가 벌에 쏘였다.
A씨는 집으로 돌아갔다가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소방 당국은 A씨가 중증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 쇼크 증세를 보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