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남광주시, 북구 누문재개발 해체공사장 특별 점검

입력 2026-08-11 15:19:4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누문 재개발 해체 현장 점검

[전남광주시 제공]


(전남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북구 누문 재개발사업 정비구역에서 해체공사장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정비구역에는 해체 허가 대상 37동, 해체 신고 대상 93동 등 주택·점포·사무실·상가 건축물 총 130동이 있다.


연면적 약 48만8천㎡에 달하는 대규모 해체공사장으로, 학교시설·버스정류장 등도 인접했다.


특별시 건축 안전센터와 북구 담당 공무원, 건축 안전자문단, 현장대리인 등 민관 10여명은 안전관리 지침, 현장 점검표를 기준으로 실태를 확인했다.


해체계획서 준수 여부, 중장비 사용에 따른 안전관리 실태, 인접 도로와 주변 건축물 안전조치 이행 여부, 작업자 온열질환 예방대책 마련 여부도 살펴봤다.


현장에서 지적된 안전관리 미흡 사항은 자치구와 현장에 통보·시정 조처했다고 특별시는 전했다.


cbebop@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11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