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7일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자 관내 의료기관 8곳과 '은평구 장애인 친화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와 협약 의료기관은 장애인 친화병원 홍보와 종사자 대상의 장애인식 개선 교육 등을 추진하며 장애 친화적인 의료환경 조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협약 의료기관은 ▲ 리드힐병원(역촌동) ▲ 연세노블병원(녹번동) ▲ 동민정신건강의학과의원(녹번동) ▲ 살림의원(구산동) ▲ 살림치과(구산동) ▲ 서울온안과의원(불광동) ▲ 문화한의원(갈현동) ▲ 은평경희한의원(역촌동) 등 8곳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이 차별이나 불편함 없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 친화도시 은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은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