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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장성=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10일 오전 10시 30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장성읍 용강리 주택 지붕에서 50대 A씨가 작업 도중 감전됐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전선을 연결하던 중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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