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서울 한낮 기온이 39도까지 치솟으며 폭염이 이어진 6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시민 및 관광객들이 양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6.8.6 dwise@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일요일인 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북동산지, 부산·울산·경남 중·동부내륙,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오후에는 경기 남부내륙과 강원 남부내륙, 충청권, 전북, 전남권 북부,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중·남부 동해안·산지 20∼60㎜(많은 곳 80㎜ 이상), 강원 북부 동해안·산지 5∼40㎜, 경북 동해안·북동산지 20∼60㎜(많은 곳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산지 80㎜ 이상), 부산·울산 20∼60㎜, 경남 중·동부내륙 5∼40㎜, 제주도 산지·중산간 10∼50㎜, 제주도 해안 5∼30㎜이다.
소나기에 의한 강수량은 경기 남부내륙·강원 남부내륙·대전·세종·충남·전북·광주·전남 북부·경남 서부내륙 5∼40㎜, 충북·대구·경북내륙 5∼60㎜이다.
낮 기온은 26∼35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4.8도, 인천 25.7도, 수원 24.6도, 춘천 21.9도, 강릉 19.6도, 청주 24.7도, 대전 26.4도, 전주 26.6도, 광주 27.7도, 제주 26.0도, 대구 25.8도, 부산 27.6도, 울산 25.5도, 창원 27.8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1.0∼5.0m, 남해 1.5∼4.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