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조선이공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조선이공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초·중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3D 메이커 창작 LAB'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4일 이틀간 교내 테크숍(Tech-shop)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컴퓨터에서 3차원 형태를 설계하는 3D 모델링과 설계된 모델을 실제 물체로 출력하는 3D 프린팅 기술을 체험함으로써 디지털 제작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3D 모델링 기초 교육과 3D 프린터 활용 실습을 한 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구상하고 직접 설계·제작하며 창작의 즐거움과 협업의 가치를 경험했다.
조선이공대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 연계한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미래 산업을 이끌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창업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reum@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