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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간호사 스토킹 60대 체포…70차례 전화하고 직장 찾아간 혐의

입력 2026-08-04 17: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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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대문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방문간호사에게 70차례 전화를 걸고 근무지까지 찾아간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60대 남성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피해자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복지센터에서 이 간호사에게 욕을 하고 소란을 피우던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A씨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ee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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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