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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전주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난 1일, 전주한옥마을에서 관광객들이 양산을 쓰고 한옥길을 걷고 있다. 2026.8.1 warm@yna.co.kr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일요일인 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방은 높은 기온과 습도로 체감 더위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열대야로 인한 수면 장애와 온열 질환 위험이 높은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야외 활동 자제를 권고했다.
이날 낮 기온은 33∼39도로 예보됐다.
특히 전남과 경남권에는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으로 올라 생명을 위협하는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돼 폭염 중대경보가 발표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7.6도, 인천 27.2도, 수원 26.9도, 춘천 23.8도, 강릉 30.8도, 청주 27.6도, 대전 26.2도, 전주 26.4도, 광주 26.3도, 제주 27.7도, 대구 29.0도, 부산 29.0도, 울산 28.3도, 창원 29.4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1.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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