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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양산지역 낮 최고기온이 40.3도까지 치솟은 29일 오후 양산시 물금읍 운영이 종료된 황산공원 물놀이장을 나서는 피서객들이 모자와 양산으로 뜨거운 햇빛을 가리고 있다. 2026.7.29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31일 오후 1시 40분 경남 양산 기온이 41.4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이 기온 등의 순위를 관리하는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만 따지면 국내 역대 최고기온이다.
다음은 기후 통계 관측 지점 일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은 사례.
▲ 2026.7.31 = 양산 41.4도
▲ 2026.7.30 = 양산 40.3도
▲ 2026.7.29 = 양산 40.3도
▲ 2018.8.14 = 의성 40.3도
▲ 2018.8.1 = 홍천 41.0도, 북춘천 40.6도, 의성 40.4도, 양평 40.1도, 충주 40.0도
▲ 1942.8.1 = 대구 40.0도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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