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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오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의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강하게 사의를 표명하고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도 거취를 고민할 수 있다는 관측이 법조계에서 거론되고 있다. 사진은 27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기가 바람에 날리는 모습. 2026.7.27 jjaec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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