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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영암=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24일 오전 8시 56분께 전남광주 영암군 삼호읍 한 조선소에서 A(50대)씨가 어지럼증을 호소하다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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