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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차량과 담장 사이에 50대 운전자 끼여 숨져

입력 2026-07-23 19: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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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급차·응급환자 병원 이송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23일 오전 11시 18분께 전남광주 장흥군 장흥읍 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A(50대)씨가 본인의 이동 목욕 차량과 담장 사이에 몸이 끼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기어를 중립에 놓고 내린 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hk0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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