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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한국·미국·일본 3국 간 해외 재난 대응 협력을 위한 화상회의가 22일 열렸다고 밝혔다.
임혜림 외교부 다자협력인도지원과장, 미국 앨리슨 랩 국무부 인도지원프로그램실장대리, 일본 기타노 야스오 외무성 인도적 지원 및 긴급대응과장이 참석했다.
한미일 외교 당국의 인도적 지원 및 해외 재난 대응 업무를 담당하는 이들은 회의에서 각국의 해외 긴급구호 체계와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한미일 3국 간 해외 재난 대응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효과적인 해외 긴급구호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해서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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