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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암=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22일 오전 5시 40분께 전남광주 덕진면 금강리 한 주택 부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다.
집에 거주하던 A(60대)씨는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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