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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만드는 주소정보 정책…아이디어·홍보콘텐츠 공모

입력 2026-07-19 1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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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행정안전부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6년 주소정보 활용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모빌리티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주소정보를 활용한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콘텐츠를 통해 주소정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정책 아이디어와 홍보 콘텐츠 등 2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정책 아이디어 분야는 국민 생활 편의 증진, 국민 안전, AI·데이터 활용,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소정보를 활용한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홍보 콘텐츠 분야는 카드뉴스, 영상, 포스터 등 국민이 주소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공모한다.


공모전에는 주소 정책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8월 31일까지 공식 소통 창구인 주소정보누리집(juso.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juso@lx.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우수작으로 선정된 아이디어와 콘텐츠 제출자에게는 행안부장관상,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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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