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수도권 최대 200㎜ 이상 폭우…강원도엔 호우주의보

입력 2026-07-18 05:22: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하얗게 쏟아지는 장맛비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지난 17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쏟아지는 장맛비를 피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6.7.17 psik@yna.co.kr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토요일인 18일은 전국 곳곳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쏟아지겠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인천·경기에 80∼150㎜의 비가 내리겠으며, 많은 곳은 2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오전 5시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강원도는 100∼150㎜, 강원 내륙·산지는 250㎜ 이상의 비가 내릴 수 있어 산사태 등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충청권은 대전·세종·충남과 충북에 50∼100㎜, 세종·충남 북부, 충북 중·북부는 200㎜ 이상, 대전·충남 남부, 충북 남부는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전북은 30∼100㎜(많은 곳 전북 서해안 120㎜ 이상), 광주·전남 30∼80㎜, 경북 중·북부 50∼100㎜(많은 곳 경북 북부 150㎜ 이상), 대구·경북 남부와 부산·울산·경남은 각각 30∼100㎜, 20∼60㎜, 제주도는 5∼3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낮 기온은 24∼32도로 예보됐다.


전남과 제주도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0.9도, 인천 20.9도, 수원 25.6도, 춘천 18.9도, 강릉 20.7도, 청주 26.3도, 대전 24.5도, 전주 28.2도, 광주 27.3도, 제주 26.6도, 대구 22.7도, 부산 25.8도, 울산 23.9도, 창원 25.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3.0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