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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지우 인턴기자 = 지난달 26일, 경기도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입주민 B씨가 70대 경비원 A씨를 밀치고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주민과 동료 경비원들은 B 씨의 상습적인 폭언이 지난 10년 가까이 이어져 왔다고 증언합니다.
B씨가 늘 문제 삼았던 것은 다름 아닌 '청소 상태', 하지만 아파트 단지는 늘 쓰레기 하나 없이 깨끗했습니다.
취재진은 B씨를 찾아가 그토록 아파트 청결 상태에 집착해온 이유를 직접 물어봤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죠.
기획·구성·편집: 서지우
촬영: 장현수·홍준기

hamziw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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