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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김채린]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13일 오전 10시 23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오피스텔 지하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45명이 자력으로 대피하고 2개 매장이 부분 소실됐으며, 6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은 장비 25대와 인력 8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40분 만에 큰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lyn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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