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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서울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7.12 dwise@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화요일인 14일은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에 비가 확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28∼36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도 많겠다.
제주도에서 새벽부터 시작한 비는 오전부터 수도권과 충남에도 내리겠다. 오후부터는 그 밖의 중부지방과 전라권에 내리겠으며 밤부터 전국으로 확대하겠다.
예상 강수량(14~15일)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30∼80㎜, 강원내륙·산지 30∼80㎜, 강원동해안 5∼40㎜, 대전·세종·충남·충북 30∼80㎜, 전북 20∼60㎜, 광주·전남 5∼40㎜,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5∼40㎜, 제주도 20∼60㎜이다.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내륙·산지에는 100㎜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산사태와 침수 등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서해안과 남해안, 강원산지 등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1.0∼3.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5m, 서해 2.0∼5.0m, 남해 1.0∼3.5m로 예상된다.
다음은 14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흐리고 한때 비, 흐리고 비] (26∼32) <60, 60>
▲ 인천 : [흐리고 한때 비, 흐리고 가끔 비] (26∼30) <60, 60>
▲ 수원 : [흐리고 한때 비, 흐리고 가끔 비] (26∼31) <60, 60>
▲ 춘천 : [흐림, 흐리고 비] (25∼31) <30, 80>
▲ 강릉 : [흐림, 흐리고 비] (26∼34) <30, 80>
▲ 청주 : [흐림, 흐리고 비] (26∼32) <30, 60>
▲ 대전 : [흐림, 흐리고 비] (25∼32) <30, 60>
▲ 세종 : [흐림, 흐리고 가끔 비] (25∼32) <30, 60>
▲ 전주 : [흐림, 흐리고 비] (26∼32) <30, 70>
▲ 광주 : [흐림, 흐리고 가끔 비] (26∼31) <30, 60>
▲ 대구 : [흐림, 흐리고 한때 비 곳] (26∼35) <30, 60>
▲ 부산 : [흐림, 흐리고 한때 비] (25∼29) <30, 60>
▲ 울산 : [흐림, 흐리고 한때 비] (26∼31) <30, 60>
▲ 창원 : [흐림, 흐리고 한때 비] (26∼29) <30, 60>
▲ 제주 : [흐림, 흐림] (27∼32) <30, 30>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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