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기상청 "경북 김천 북동쪽서 규모 2.1 지진 발생"

입력 2026-07-06 21:23:5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기상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6일 오후 8시 57분 24초 경북 김천시 북동쪽 13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23도, 동경 128.2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9km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음.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람"이라고 설명했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06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