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가 3일 서울 중구 남산스퀘어빌딩에서 제1회 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첫 회의에서는 소위원회 구성 안건을 의결했다.
김귀옥 상임위원이 위원장을 맡은 제1소위는 일제강점기 항일독립운동 및 해외동포사, 한국전쟁 시기 민간인 학살 사건 등을 다룬다. 박구병·이현주·이동욱 비상임위원이 참여한다.
제2소위는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시기까지 위법한 공권력 행사로 인해 발생한 인권침해 사건을 다룬다. 이호중 상임위원이 소위원장을 맡고 정원옥·김웅기·박래군 비상임위원이 함께한다.
3기 진실화해위에서 가장 많이 접수된 해외입양 및 집단수용시설 인권침해 사건은 제3소위에서 다룬다. 소위원장은 장영수 상임위원이 맡고 김정하·김영주·최창호 비상임위원이 참여한다.
seel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