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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목요일인 2일은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수도권과 강원도는 구름이 많겠으며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흐리겠다.
오후부터 밤사이 서울·인천·경기와 충청권 내륙, 전북 동부, 경북권 내륙, 경남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강원도와 경기 북부 내륙은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강원 내륙·산지 5∼60㎜, 대전·세종·충남 동부·충북과 전북 동부 5∼40㎜, 대구·경북 중·북부 내륙·남서 내륙 5∼40㎜, 경남 내륙 5∼20㎜, 서해 5도와 강원 동해안 5㎜ 안팎이다.
소나기는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을 동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다.
제주도는 낮까지 비가 내리겠고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오전에는 수도권(경기 북부 내륙 제외)과 전남권, 경북 남부 동해안, 울산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 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1.8도, 인천 22.6도, 수원 22.7도, 춘천 19.9도, 강릉 19.7도, 청주 21.7도, 대전 19.6도, 전주 22.2도, 광주 21.2도, 제주 21.8도, 대구 20.2도, 부산 20.3도, 울산 19.1도, 창원 20.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1.0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wri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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