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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민선 9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황인국)는 30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유동균 구청장 당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해단식에서 황인국 위원장은 그간 검토한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회복과 민관 거버넌스 복원, 인공지능(AI) 행정 혁신, 청소년·청년 성장 지원 등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인수위는 활동 결과 보고서를 책자로 제작해 유 당선인에게 전달했다.
7월 1일 마포구청장으로 취임하는 유 당선인은 "위원님들이 만들어주신 토대를 바탕으로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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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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