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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온율,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보호 협력 체계 구축

입력 2026-06-25 13: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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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 사단법인 온율과 업무협약

[희망친구 기아대책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사단법인 온율과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권리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한 교육·상담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에서 확인되는 법·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관련 정책 논의와 공익 실현을 위한 협력 사업도 추진한다.


온율은 법무법인 율촌이 2014년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비영리 생태계와 아동·청소년, 이주민·난민·탈북민·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공익법률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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