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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이 아폴로11호의 달 착륙(1969년 7월 20일) 57주년을 맞아 7월 17∼19일 '아폴로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다음 달 17일에는 달 탐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아폴로에서 아르테미스까지' 특별강연에 이어 다큐멘터리 '아폴로 11' 특별감상회가 열린다.
18일에는 전 세계 천문대와 망원경의 발전사를 소개하는 '천문대와 천체망원경 이야기' 특강, 천체망원경으로 달 표면을 관측하는 '야간 공개 관측회' 행사가 각각 진행된다.
19일에는 어린이들이 달 착륙선 모형을 만들어보며 우주비행사의 꿈을 키우는 체험 행사 '나도 아폴로 우주인이 될래요'가 개최된다.
프로그램 일정 확인과 참여 신청은 강서별빛우주과학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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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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