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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상가서 훈련용 포탄 발견돼 20여명 대피…"위험 없어"

입력 2026-06-23 21: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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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부경찰서

[촬영 안 철 수] 2025.7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아파트 상가에서 훈련용 포탄이 발견돼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3일 서울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께 이 상가에서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군 당국은 이 포탄이 훈련용으로 뇌관과 화약이 없어 위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 포탄은 군 당국에서 회수했다.


경찰은 포탄이 발견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inde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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