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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아파트 건설 현장서 50대 근로자 돌연사

입력 2026-06-23 13: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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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건설 현장 (PG)

[장현경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김포=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경기 김포시 아파트 건설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돌연사해 경찰이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23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0분께 김포시 고촌읍 한 아파트 '오퍼스 한강 스위첸' 공사 현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인 A씨는 휴게시간 휴식을 취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시공사인 KCC건설은 전날 코스닥 공시규정에 따라 이러한 내용이 담긴 재해 사실을 공시했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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