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광진구, '중랑천 물놀이장' 23일 개장…무료 운영

입력 2026-06-19 15:04:0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주민들이 도심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3일 '중랑천 물놀이장'(중곡동 485-7)을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8월 23일까지 운영되며, 구민 누구나 예약 없이 전체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3천277㎡ 면적에 워터슬라이드를 비롯해 30개의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 문을 닫는다.


김경호 구청장은 "안전과 수질 관리를 최우선으로 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광진구 중랑천 물놀이장

[광진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19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