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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체감 33도까지 올라…밤부터 전국 강하고 많은 비

입력 2026-06-19 05: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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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을 동반한 비'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소나기가 내린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으로 바람과 비를 막고 있다 . 2026.6.14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금요일인 19일은 낮 기온이 올라 덥겠으며, 밤부터 전국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2.7도, 인천 22.2도, 수원 20.2도, 춘천 20.0도, 강릉 21.1도, 청주 23.4도, 대전 21.8도, 전주 22.0도, 광주 23.1도, 제주 22.1도, 대구 23.3도, 부산 23.2도, 울산 21.7도, 창원 22.2도 등이다.


낮 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수도권과 경북권 내륙에서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인천·경기 등 중부지방과 경북 중·북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밤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다음 날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30∼80㎜, 강원 내륙 30∼80㎜, 대전·세종·충남·충북 30∼80㎜, 광주·전남 50∼100㎜, 전북 30∼80㎜,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30∼80㎜, 제주도 50∼180㎜로 예상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면서 호우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3.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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