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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25일 오후 2시 강남구민회관에서 '2026년 제2회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강연은 노후 저층 주거지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개발 방식을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정비사업의 개념과 종류 ▲ 재개발사업 추진 절차 ▲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자율주택정비사업의 특징 ▲ 소규모재개발사업의 개념과 적용 사례 ▲ 사업 유형별 장단점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약 300명 규모로 진행하며, 사전 신청 없이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행사 당일 강남구민회관을 방문하면 된다.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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