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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 브리핑을 위해 브리핑룸으로 입장하고 있다. 2026.6.9 dwise@yna.co.kr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2030청년자문단'과 간담회를 한다.
청년자문단은 대학(원)생, 교·강사, 직장인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4월 기존 5개 분과를 4개 분과로 개편하는 등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위촉된 청년자문단원 3명에 대한 위촉식도 함께 열린다.
간담회에서 청년자문단은 ▲ 앵커 체계 개선과 학생참여 정책 강화(고등평생정책분과) ▲ 기간제 교원 처우 개선과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교원정책분과) ▲ 청년 독서 활성화와 특수교육 강화(교육권리분과) ▲ 가정 내 인공지능 교육 및 안전체계 구축(인공지능미래교육분과) 등을 중점 의제로 제시할 예정이다.
이들 의제는 고도화 과정을 거친 뒤 연말에 정책제안집으로 제작된다.
gorio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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