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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오는 20일 창동신창시장에서 '창동별별야시장'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전통시장 이용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100가지 안주와 20종 이상의 수제 맥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구는 전했다.
1만원 이상 안주를 구매한 고객에게 수제 맥주 1잔(355cc)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선착순 800명까지다.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즐길거리로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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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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