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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전북 무주군에 있는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개발원은 숙소동·부대시설 공사현황을 비롯해 공사장 붕괴·추락사고와 집중호우·산사태 대비 안전관리 실태, 화재 예방·대피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개발원은 향후 대구 달성군에 있는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에서도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정원 이사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예방 활동과 안전관리를 강화해 청소년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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