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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13일 대전 아라쉼 스마트 쉼터를 찾아 운영상황과 취약계층 폭염 피해 예방대책 점검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3일 대전에서 무더위쉼터 운영관리 실태와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올해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무더위가 이르게 찾아올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 피해 예방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 본부장은 "기후변화로 올여름 무더위가 우려되는 만큼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효성 있는 폭염 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더위쉼터 등 다양한 대책이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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