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대한항공,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 나무 심기 활동

입력 2026-06-12 09:47:5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한항공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대한항공[003490]은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에서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 식림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참여해 나무 심기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는 승객의 마일리지 사용 실적에 따라 기금을 조성해 친환경 사업에 활용하는 대한항공의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프로그램이다.


대한항공은 이를 통해 문래근린공원의 녹지 공간을 확대하고 산책로 등 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을 지원했다. 공원은 이달 말 준공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앞서 2022년 서울 양천구 오목공원에 '스카이패스 숲'을 조성하는 등 도심 녹지 확대 사업을 지속해 왔다.


ykim@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