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행정안전부는 정책 수요자인 국민이 직접 정책을 만드는 데 참여하는 공론장 '모두의 토론회'를 연중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모두의 토론회는 현장에서 전문가 발제를 듣고 국민이 숙의하는 오프라인 토론회와 국민 참여 플랫폼 '소통24'에서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내는 온라인 토론회로 구성된다.
온라인 토론회는 언제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토론회는 올해 3∼4회 개최될 예정이다.
첫 오프라인 토론회는 다음 달 4일 서울에서 '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주제로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오는 19일까지 소통24(www.sotong.go.kr)와 행안부(www.mois.go.kr)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honk0216@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