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두돌 맞은 '서울굿즈 판매' 서울마이소울샵…6월 한달 특별행사

입력 2026-06-10 11:27:2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

[서울관광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공식 서울 굿즈 판매점 '서울마이소울샵' 개관 2주년을 맞아 서울관광재단이 6월 한 달간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0일까지 '추억의 뽑기' 이벤트를 진행해 굿즈 신제품 등을 증정한다.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이 뽑기라는 한국의 놀이문화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재단은 기대했다.


또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관광플라자점과 강남역점에서는 할인전을 진행한다. 'K-푸드 봉제 열쇠고리' 등 22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서울마이소울샵은 지난 2024년 6월 10일 서울관광플라자와 명동관광정보센터, 세종문화회관 3곳에 처음 문을 열어 다양한 서울 굿즈를 선보였다.


이후 지난달 30일에는 강남역점이 문을 열며 오프라인 매장이 7개까지 늘었으며, 이달 7일 기준 누적 방문객은 25만5천명을 기록했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마이소울샵은 국내외 관광객이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고 서울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공간으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서울을 방문하면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공간이자, 서울의 기억을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readines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