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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 입주 1∼2년차 단지 선제 점검·보수 확대

입력 2026-06-10 10: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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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GS건설은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Xi) 입주 1∼2년 차 단지를 대상으로 공용부 시설을 선제 점검하고 보수하는 '먼저보고 새로고침' 캠페인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담당자가 준공 1년 된 단지에서 '먼저보고 새로고침'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먼저보고 새로고침'은 입주민의 AS 요청 이후 보수를 진행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조경, 커뮤니티 시설, 주차장 등 공용부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보수하는 캠페인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당 단지 시공에 참여한 본공사 담당 직원과 협력사 관계자가 직접 점검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공사 당시에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사용 편의성, 유지 관리성, 마감 품질 등을 입주민 관점에서 살펴보고 품질 책임 의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GS건설은 기대했다.


dind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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