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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깨끗한나라[004540]는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 사업'의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시설에 생리대 전용 지급기를 설치해 누구나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깨끗한나라는 사업 특성과 운영 기준에 맞춰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법령과 안전 기준을 준수해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생활 필수 위생용품 기업으로서 위생용품 접근성 확대와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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