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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5∼25일 중랑창업지원센터에서 '2026년 중랑구와 함께하는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 내용은 ▲ 창업자금·보증지원제도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 상권 입지 분석 및 활용 ▲ 인공지능(AI) 활용 온라인 마케팅 ▲ 스마트스토어 운영 ▲ 창업 세무 기초 등 창업 전반에 필요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와 업종 전환을 고려하는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한다. 참여하려면 서울시 소상공인 아카데미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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