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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30도를 웃돌던 초여름 더위가 다음 주(8∼12일)에는 한풀 꺾이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과 9일 전국 낮 최고 기온은 각각 20∼27도, 23∼28도로 예보됐다.
이후 차츰 기온이 올라 10∼12일 낮 최고 기온은 25∼3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30도 이하인 지역이 많겠다.
한 주간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8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 예상 최저·최고 기온.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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