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6·3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지난 4일 오전 바로 업무에 복귀해 민생 현장을 방문했다고 구가 5일 전했다.
박 구청장은 점심때 '관악산 등반 인증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인헌동의 한 식당을 방문해 "관악산 방문이 지역 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체류형 관광 정책'을 가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는 3월부터 관악산 방문객의 상권 유입을 위한 전담 조직을 운영해왔다.
그는 또 신림공영차고지의 저류조에 이어 신림빗물펌프장을 찾아 장마철에 대비한 방재시설 가동 준비 상태, 배수 처리 상황을 살피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아울러 박 구청장은 지난 1일 봉림교 상류부에 개장한 별빛내린천 음악분수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박 구청장은 "앞으로의 4년도 구민과 세 번째 약속을 지키며, 50만 구민과 함께 더불어 빛나는 민선 9기의 대장정을 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악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