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롯데칠성음료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롯데칠성음료[005300]는 에너지 효율성 제고와 설비 개선 등의 공정 혁신을 통해 지난해 약 6천400톤(t)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했다고 4일 밝혔다.
작년 롯데칠성이 배출한 온실가스의 총량(14만5천t)은 전년 대비 약 7% 감소한 것으로, 2018년과 견줘서는 약 17% 줄었다.
롯데칠성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재생에너지 확대, 연료 전환, 전기차 도입을 꼽았다.
롯데칠성은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위해 지속적인 공정 혁신과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1만t 이상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앞서 롯데칠성은 지난해 10월 국내 탄산음료 가운데 처음으로 100% 재생 플라스틱 원료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redfla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