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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는 지역사회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자 동작이수사회복지관 분관(동작대로25길 10)을 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분관은 지하철 4·7호선(총신대입구역·이수역) 인근에 지난달 문을 열었다. 그간 고지대에 있는 복지관 본관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 등의 접근성이 개선됐다고 구는 전했다.
분관은 지상 1∼2층, 219.43㎡ 면적에 상담실, 소모임실, 프로그램실, 휴게홀, 공유라운지 등을 갖추고 ▲ 주민관계망 형성 지원 ▲ 교육·문화 프로그램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동작이수사회복지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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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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