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마포구는 지역 내 공원 3곳에 설치된 바닥분수를 물놀이가 가능한 시설로 개선하고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여름철 공원을 찾는 구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바닥분수에서 뛰노는 어린이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룡근린공원, 양화어린이공원, 삼개어린이공원에 있던 경관 감상용 바닥분수에 물속 이물질을 제거하고 수질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여과기와 정화설비를 설치했다.
이로써 마포구 내에 물놀이를 수 있는 바닥분수를 갖춘 곳은 기존 창전어린이공원, 새빛문화숲을 포함해 5곳으로 늘었다.
바닥분수는 매일 오전 11시∼오후 6시에 40분 가동 후 20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구는 물놀이가 가능한 바닥분수 이외에도 공덕오거리 교통섬, 쌍룡산어린이공원, 부엉이근린공원 등에서 경관 감상용 수경시설 23개를 운영 중이다.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