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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낮 최고 기온이 30도 안팎인 초여름 더위가 다음 주(6월1일∼5일)에도 대체로 이어지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다음 달 1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 많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다.
1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7∼32도로 예보됐다.
2일 화요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서울은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겠다.
1일 오전부터 제주도에는 비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10∼60㎜이고, 일부 산지는 80㎜ 이상까지 예상된다.
2일 새벽부터 오후 사이에는 전남 남해안과 경남권 해안, 새벽부터 저녁 사이에는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 예상 최저·최고 기온.
sh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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