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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정동공원 야외무대에서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GCD)을 맞아 '2026 하모니콘서트-그날의 꿈, 오늘의 하모니'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국내 유일의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인 한빛예술단과 함께 진행됐다.
GCD는 전 세계 씨티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씨티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국씨티은행은 하모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금융교육, 환경 정화 활동,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leed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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