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정성호 법무장관 "서소문 사고 피해 국민에 법률구조·지원"

입력 2026-05-26 18:21:5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발언하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6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피해 국민들께 필요한 신속한 법률 구조와 피해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일어난 붕괴 사고가 인명피해로 이어지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법무부는 관계 부처 및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한 법률적, 행정적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사고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조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오후 2시 33분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지면서 현재까지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traum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6 20:00 업데이트